소설리스트

낭만을 꿈꾸는 늑대-3화 (3/128)

3부

은은하게 붉은 조명이 비추는 실내, 강절은 한손에 와인을 들고 상체를 침대에 기대어 화선을 보고 있었다. 화선은 잠자리처럼 얇고 속이 환히 비추는 슬립을 입고 남자를 자극하는 섹시한 춤을 추고 있었다.

(그년 참 섹시하군. 역시 물건이야.)

강철은 지나의 엄마을 먼저 보내고 한 여자에게 정을 주지 않고 많은 여자를 섭렵했다. 자신이 관리하는 업소에 지천에 깔린 것이 여자들이다 보니 6개월 이상 같이한 여자가 없을 정도다. 앞에 있는 이화선은 업소에서 섹시한 춤을 추는 걸 보고 반해 데리고 온 여자다.

화선은 20대 후반의 섹시한 외모와 얼굴을 소유하고 있었다.

화선으로 하여금 자신만을 위해 춤을 추게하고 이렇게 와인한잔을 하며 즐기는 것이 요즘 들어 강철의 낙이다.

“그만하고 올라와”

화선은 추던 춤을 멈추고 침대로 올라와 이미 팬티 자림인 강철의 발가락을 입에 넣고 오물거리며 씹어주고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강철의 다리를 애무하며 올라온다. 강철의 팬티가 부풀어 진 것을 보고도 화선은 이번에는 다른쪽 다리로 이동해서 발끝에서부터 천천히 애무하며 올라오니 강철의 다리는 화선의 침으로 번들거린다.

“아주 좋아. 그만하고 자지 빨아봐”

강철의 팬티를 벗기자 자지가 하늘에 향해 튀어나온다. 강철의 자지는 진한 흑갈색으로 중간에 링이 박혀있었다. 화선은 먼저 손으로 자지를 잡아 상하로 움직이다 혀로 귀두 부분을 살살 핡타주고 귀두의 오줌구멍으로 혀를 밀어 넣어 애무한다.

“얌....얌....쪼오옥....쪽”

“하하. 깊이 집어 너봐”

“읍.....음....읍....카...압”

한번에 깊이 집어넣자 중간에 링이 걸린다. 화선은 이빨이 자지에 닫지 안토록 입술을 오물이며 집어넣니 자지가 목적이 건드리며 칵칵거린다. 강철은 화선의 머리칼을 한뭉큼 잡아 상하로 흔드니 자연히 화선의 작은 입에 자지가 왕복했다.

“윽....압.......음....카아..악....읍.....악”

화선의 입에서는 연신 침이 질질 흘려 내리고 눈에서도 눈물이 빰을 타고 흘려 내린다. 어느정도 흥분한 강철이 화선의 잡은 머리를 놓아주고 다리를 들자 화선을 자지에서 입을 때고 손으로 자지를 딸딸이 쳐주며 불알을 입에 넣고 쪽쪽 빨아주고 강철의 똥꼬까지 혀끝으로 살살 핡타주니 강철은 들고 있던 와인을 내려두고 화선을 잡아당겨 화선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집어넣었다.

화선의 슬립을 걷어 올리니 미끈한 다리가 나타나고 검은색 망사팬티에 가려진 화선의 보지가 보였다. 강철은 화선의 팬티를 한쪽으로 당기니 촉촉하게 젖은 보지가 나타났다. 보지에서는 이미 흥분했는지 미끌미끌한 보지물이 넘치고 있었다. 강철은 심한 갈증을 느끼며 보지를 벌리고 혀를 내밀어 보지를 빨아주며 보지물을 “쩝쩝”거리며 빨아먹었다.

“아....아흑.....읍...쩝......음...음...음”

화선도 이제 자지를 입속에 넣고 연신 상하로 준다. 강철은 화선의 용두질에 점점 흥분되어 이젠 참을 수 없는 지정에 이르렸다.

“학....학.....화선....나온다..학....화선아”

“울컥울컥”

입속에 들어있던 강철의 자지에서 밤꽃냄새의 정액을 나오자 화선은 목구멍까지 자지를 밀어 넣고 “꿀꺽꿀꺽” 정액을 마신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려 마지막 한방울까지 정액을 받아마신 화선은 다시 강철의 자지를 혀와 입으로 빨아주며 나오고 귀두에 매달린 정액 찌꺼기까지 깨끗하게 빨아준다.

“후후. 이젠 사까시도 잘하내. 이제 너가 누워봐”

화선은 빙그레 웃더니 침대 옆으로 가서 다리를 활짝 버리고 누웠다. 강철은 화선의 팬티를 잡아 벗기고는 손가락 두개를 보지속에 넣고 헤집어주다 고개를 가랑이 사이에 집어넣고 딱딱해진 클레스토스를 혀를 돌리며 이빨로 살짝 물어주니 화선은 이를 악물고 참으려 해도 신음소리가 흘려나온다.

“아...아..앙....음..이...학.학..학...음..악”

“아직...후르륵...쩝....쩝..쩝....말이 나오지 않아....어디”

강철은 한쪽에 있던 와인을 집어 들더니 화선의 보지속에 와일을 부어 강아지가 물을 먹듯 보지속에 담긴 와인를 할작할작 빨아먹는다.

“음...으헉....미치....미칠 것...같아....오빠.....앙앙”

강철은 드디어 화선의 입에서 본격적으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자 보지에서 입을 때고 아직 화선의 몸을 가리고 있던 슬립을 거칠게 벗기고는 검은색 브라까지 벗겼다. 종모양의 가슴은 흥분에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강철은 양속으로 화선의 떨고 있는 유방을 잡더니 떡 주무르듯 애무하며 고개를 숙여 딱딱해진 작은 유두를 이빨로 살짝 깨물어 준다.

“오빠....제발....미쳐.....학학...아흑...너..죠...오빠”

“쩝.....쩝..흐륵...너가 집어너”

화선은 자지의 보지주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자지를 잡더니 자신의 보지로 이끌어준다. 애민한 귀두에 미끌거리는 화선의 보지가 느껴지자 강철은 허리를 움직여 밀어 넣었다. 자지가 부드럽게 보지속으로 들어가다 턱하니 걸린다. 자지에 박은 링에 보지가 막힌 것이다. 강철이 힘차가 밀어 넣으니 “파악”하며 뿌리까지 들어간다.

“앙....오빠...천..천천히...아퍼....학학...오..오빠...살살”

“질퍽....질퍽...좋아....꽉..꽉 물어주는...화선이 보지 맛은..일품이야.”

수혼은 새로운 환경과 잠자리가 바뀜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했다. 원만한 일에 대담한 수혼도 서울이란 낮선 도시, 낮선 집에 잠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였다. 답답한 마음에 바람이나 맛아야 심신이 풀리것 같아 방을 나오니 새벽 2시가 넘어 밖은 고요하고 어두웠다. 잠자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계단을 내려오는데 어둠속에서 한 인영이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들어왔다. 수혼은 어두운 산에서 생활해서 어둠 속에서도 사물을 구별하는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여자인 듯한 가는 몸집의 인영은 강철이 기거하는 방문 앞에 귀를 기울이고 웅크리고 있었다. 수혼은 무시하고 그냥 밖으로 나가려하다 궁금증이 밀려와 살며시 인영에게 다가갔다.

아까 식사시간에 저녁을 준비하던 세명의 여자 중에 한명이다. 30대 중반으로 이쁘장한 얼굴로 마른 체형을 가진 여인으로 기억한다. 그녀는 방안에서 가늘게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귀를 기울리며 한손은 자신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열심히 움직이고 있었다. 눈을 감고 소리에만 집중하며 있던 여인은 수혼이 겉에 와서 자신을 치켜보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태자는 무슨 일이가 가까이 다가가 보니 방문안에서는 남녀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고, 그 앞에서 여자가 스스로 자위를 하고 있자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수혼이라도 책에서 본 남녀간의 섹스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귀에 들여오는 남녀의 달짝지근한 신음소리와 여성의 자위하는 장면을 보자 수혼은 자지가 무섭게 팽창하여 바지가 튀어나오는 것을 보고 민망하여 자리를 피하려고 했지만 궁금증이 밀려와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헉헉...화선아..엎드려”

화선이 우유빛 엉덩이를 들고 엎드리자 화선의 양쪽 엉덩이를 잡아 좌우로 벌렸다. 엉덩이가 벌어지며 그 밑 계곡도 갈라지자 강철은 참지 못하고 자지를 벌어진 계곡사이로 밀어넣는다. 강철의 자지가 보지살을 가르고 들어와 움직이며 특히나 링이 질벽을 글어주며 자지가 깊이 박혀 자궁까지 밀려오자 미칠 것만 같았다.

강철은 흔들리는 화선의 유방을 뒤에서 잡고 엉덩이를 움직이다 화선을 들어 자신의 무릎에 앉혀다. 화선은 엉덩이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며 연신 신음한다.

“항....하하..넘...좋아...오..오빠...너....너무..좋아”

“화선아. 좀....조금만....학학학...나올 것..같아..화선아”

“오빠...잠깐...자...깐만...조그...조금만...더”

“아...악”

“울컥울컥”

“아....잉.....오빠....좀만...아..안돼”

화선의 보지속에 정액이 터져 나오자 강철은 화선의 유방을 잡고 부르르 떨었다. 하지만 화선은 조금만 더하면 오르가짐이 밀려오는데 강철이 참지 못하고 사정에 버리자 안따까움에 몸부림 쳤다.

한편 방안에서 신음소리가 들이지 않자 여인도 자위하던 행동을 멈추고 감았던 눈을 살며시 뜨니 자신의 앞에 사람의 인영이 보이는 것이다. 여인은 너무 놀라 자신의 입을 스스로 막고 눈이 커진다. 너무 놀라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데 인영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 천천히 어둠에 눈이 익어가며 바로 오늘 집에 온 댕기머리 소녀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수혼은 자지에 힘이 몰리고 가슴이 뛰며 몸이 뜨겨워지고 있는데 여인이 눈을 뜨고 자신이 보며 가만히 있자 겸은 적은 생각이 들어 조용히 자리를 피했다.

수혼은 놀란 가슴에 밖으로 나갈 생각도 잊어버리고 자신의 방으로 올라왔다. 침대에 잠자는 버릇이 되지 않아 침대에 눕기고 불편해서 바닥에 누웠는데 밑에서 본 영상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19년 동안 살아오며 성에 대해서 무신경하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그런 광경을 목격하니 억누린 성이 한번에 폭발하는 것 같았다.

여인은 양지이란 불리고 있는 여인이다. 남편이 일찍 죽고 가정부일을 해오고 있는데 이 집은 좀 험악하고 거친 사내들이 많은 집이지만 대우가 좋고 깐깐하게 구는 안주인이 없어 그런대로 지낼 만 했다. 하지만 36살 농익은 몸이 성에 불타는데 식힐 방법이 없어 문제다. 이곳에 거주하는 적은 주인여자는 남편이 있고, 한명은 아직 나이어린 꼬마 여자아이, 같이 일하는 다른 2명의 여자들은 자신이 보기에 가끔 다른 건물에 가서 사내들과 몸을 섞는 모양이다. 하지만 자신은 수줍음이 많아서 그러지도 못하고 가끔 밤늦게 주인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자위만으로 불타는 육체를 달래고 있었는데 오늘 그 장면을 들킨 것이다.

이집을 나가면 마땅히 갈때도 없는데 그 소년이 주인에게 말해 쫒겨 나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싶어 소년을 붙잡으려 했지만 이미 없어진 후였다.

양지댁은 한참 망설이다 조용히 수혼이 머무르고 있는 방으로 갔다. 어떻게든 오늘 본걸 비밀로 해 달라고 사정해볼 생각으로 왔지만 막상 방문앞에 서니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았다.

한참을 방문 앞에서 서성이다 안쪽에서 아무 소리도 들이지 않자 돌아갈까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여 문꼬리를 잡고 돌리니 문은 잠기지 않았는지 자연스럽게 열린다.

문을 열고 안을 보니 소년은 침대 밑에서 잠들지 못하고 뒤적이고 있었다.

“저.....들어가도 돼요.”

수혼은 문이 열리며 밑에서 본 여인이 고개를 내밀고 자기에게 말을 걸어오자 발딱 일어나 자리에 앉았다.

“무슨 일이요.”

“저기 잠깐 할말이 있어요.”

여인은 수혼의 대답도 듣지 않고 들어와 수혼의 곁에 와서 서더니 수혼이 말없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수혼이 여인을 자세히 보자 허령한 꽃무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마른 체형에 머리를 동여맨 것이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인 특유의 향기가 나고 어두운 밤에 여인과 밀패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니 안그래도 꼴린 자지가 이젠 아프게 느껴진다.

“저 오늘 본거 비밀로 해 주세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저 쫒겨날지 몰라요. 그러니까....좀 비밀로 해 주시면 안돼요.”

수혼은 여인이 자신에게 사정하자 잘하면 여인을 어떻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만 읽은 여자에 대한 것도 궁금해 미칠 것 같고 아까 본 여자의 몸을 벗겨보고 픈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저기...저..그러니까........그것이”

양지댁은 수혼은 갑자기 반말로 말하며 더군다나 자신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 같아 말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 한다. 사실 소년의 말대로 소년이 비밀을 지켜주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예 알겠습니다”하고 물러날 처지도 아니니 어떻게든 설득해야 되는데 설득할 명분이 없다. 여인이 말도 못하고 떠나지도 못하고 있자 수혼은 뜸들이지 말고 직접적으로 말해 보기로 했다.

“나 아줌마 때문에 좆꼴려 미치겠어. 아까 아줌마가 보지에 손 넣고 자위하는 모습이 자꾸만 떠올라 잠도 안와. 그러니까 아줌마가 책임져. 그럼 비밀로 해줄게”

“저..저...그건...”

“십팔 싫음 나가. 나도 강요하진 않아”

“그....그럼 어떻게 해주면 돼”

막상 여자가 그렇게 나오자 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수혼은 어떤 요구를 해야 할지 막막했다. 양지댁은 이미 이렇게 된 이상 소녀가 무엇을 요구하던 들어주기로 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 달라는 건지 알수가 없고 또한 자신이 직접 옷 벗고 가랑이 벌려주기는 부끄럽고 창피했다.

“나한테 물어보면 어떻게. 아줌마가 경험도 많고 잘 알거 아니야. 아줌마가 알아서 해봐!”

“저기 여자경험 없어. 처음이야.”

“그럼 지금까지 산에서만 살았는데.......십팔 할 거야 말꺼야.”

“알았어. 할께. 잠깐만 기달려”

양지댁은 수혼은 처음이라고 하자 아륵한 기분이 들었다. 자신의 소년의 동정을 따먹는다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약간은 망설이던 마음이 살아지고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먼저 소년의 앞에 자신도 앉더니 소년의 바지를 잡아 벗긴다. 소년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듯 자신이 하는데로 가만히 있다.

제  목: 낭만을 꿈꾸는 늑대 (4부 )쇼핑, 지나의 공격

“오메, 이게 머어.”

양지댁은 바지를 벗기자 탕탕하게 부풀어 튀어나오는 거대한 자지를 보고 기겁을 한다. 많은 남자를 상대해 보지 않았지만 이런게 크고 잘생긴 자지는 처음 본다. 자신의 양손으로 잡아야 겨우 잡을 수 있을 정도로 길고 두껍다. 덩지도 작고 마른 듯한 체구에 이런 거물이 숨어있는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는가?

“왜! 머가 이상해”

“아니야. 너무 훌륭해서........이게 한번도 하지 않은 물건이란 말이지.”

“아줌마! 계속 보고만 있을 거야.”

“잠깐만........보체기는 일단한번 만져보고”

양지댁은 조심스럽게 수혼의 자지에 손을 가져가 잡아보니 역시 한손으로는 다 잡히지는 않는다. 단단하고 뜨거운 자지가 숨을 쉬는 박동이 느껴진다. 수혼은 양지댁의 부드러운 손이 자신의 자지를 잡아주자 힘이 한곳으로 몰리고 심장 고동이 더욱 빨라진다.

양지댁은 자지를 잡은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 주니 자지에 엉켜있는 굵은 혈맥들이 뛰는 것이 느껴지고 입술이 바짝 말라가는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고 자세히 본다.

“아....아...이상해 흐음 쩝....쩝.....음....읍”

“아..아줌마......아”

양지댁은 자신도 모르게 작은 입을 벌려 자지를 입을 벌려 자지를 집어넣니 자지가 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입안이 가득 찬다. 양지댁은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했다. 죽은 남편과 섹스를 할 때도 스스로 자지를 입으로 빨아 준적이 없는데 이렇게 스스로 입을 벌려 자지를 빨고 있다고 생각하니 미쳤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흥분되어 간다. 양지댁은 이미 스스로 자위하여 어느 정도 흥분하고 있었고 또한 수혼의 동정을 따먹는다고 생각하니 예전에 없던 용기까지 나서 부끄러움이고 창피함이고 모두 날아가 버렸다.

“읍....음...쩝...쪽...오.옥...음.....음....압”

“학....학...학...아줌마.....그만...그만해....머가..나오려고...하하하..그만”

“울컥, 울컥, 울컥”

수혼의 외침에 양지댁은 피하려고 입에서 얼른 자지를 빼지만 조금 늦어 약간의 정액이 입안으로 들어왔고 또한 폭발하기 시작한 수혼의 정액은 꼭 오줌을 싸는 듯 힘차게 솟아올라 양지댁의 얼굴이 정액 범벅이 되고 머리에 까지 군데군데 정액이 뭍었다.

수혼은 등줄기가 짜르르 전기가 오더니 힘이 가운데로 몰려 정말 오줌살 것 같은 느낌에 양지댁에게 피하라고 했지만 양지댁이 피하지 못하고 다량의 정액을 얼굴에 뒤집어쓰자 신기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했다.

“미...미안해......그러게....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하지”

“좋았어.......난 괜찮아. 저기 휴지 좀 조”

수혼이 어른 일어나 휴지를 찾아 주자 양지댁은 휴지로 얼굴에 뭍은 정액을 닫아 내며 살짝 보니 한번 발출했음에도 수혼의 자지는 처음과 다름없이 서 있었다. 대충 정액을 닫아 내고 손을 등 뒤로 돌려 원피스의 지퍼를 열었다. 달빛만 들어오는 불빛에 양지댁의 약간은 마른듯한 몸매가 들어났다. 수혼은 양지댁이 일어나 옷을 벗자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며 침이 꿀꺽 넘어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의 벗은 모습을 보니 숨이 막힌다.

양지댁은 스스로 브라의 후크를 풀고 벗어버리자 그녀의 약간은 쳐진 듯한 유방이 달빛에 나타난다. 수혼은 달려가 그 유방을 빨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지만 억지로 참고 가만히 있으니 양지댁이 더 참지 못하고 수혼의 품으로 안겨오더니 수혼의 옷고름을 풀었다. 달빛에 나타난 수혼의 상체는 양지댁의 예상과는 달리 군살하나 없이 단단한 근육으로 뭉쳐진 가슴이 나타났다.

“아.......멋있어....대단해”

“아..하..하...못 참겠어”

수혼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약간 밑으로 쳐져있지만 큰 양지댁의 젖가슴을 입으로 덤석 물고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물렸다.

“아흑...아파....살살...살살해”

생전처음 해보는 애무라 힘 조절이 되지 않아 너무 세게 주무른 모양이다. 양지댁은 얼굴을 찡그리며 수혼을 바닥에 누이고 자신도 옆에 누웠다.

“저..팬티는 너가 벗겨죠.”

양지댁은 참마 자신의 손으로 팬티까지 벗는다는게 창피해서 수혼에게 부탁하니 수혼은 일어나 양지댁의 밑에 앉으며 팬티를 잡아 벗겼다. 달빛에 나타난 양지댁의 보지는 보지털이 무성하고 그 계곡 밑으로 짝 찌어진 붉은 살들이 보였다. 수혼은 처음보는 여자의 보지라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해 손으로 보지털을 해치고 보지를 벌려보니 붉은 살들이 갈라지며 조그마한 구멍이 보인다.

“아...아흑...머하는 거야....그만...빨리 올라와”

“잠깐만 있어봐.”

수혼은 신기한 장난감을 발견한 어린아이 마냥 양지댁의 보지를 벌려 자세히 관찰하다 구먹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싶은 충동에 한번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니 미끌미끌한 액체에 젖어 있던 구멍속으로 아무런 저항 없이 손가락이 들어간다. 그 모습이 너무 신기해 손가락을 다시 하나 더 집어넣니 보지가 오물거리며 손가락을 물어준다.

“아흑....그만.....나...못 참아....그만..만져”

수혼은 양지댁의 간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가락을 움직여보니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손가락을 보지속에서 돌리니 보지속에서 많은 액체가 나오며 손가락을 촉촉이 적시고 구멍밖으로 흘려내리는게 그 액체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어떻게 하다가 입을 대어 맛을 보니 찜찔한 것이 조금 짠맛이 나는 거 같으면서도 무슨 맛인지 알 수가 없다.

한편 양지댁은 수혼이 보지를 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창피하고 부끄러워 미칠 것만 같은데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고 급기야 부드려운 혀까지 보지를 빠니 몸이 힘이 빠지고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가 들리며 그만 보지물을 발칵 싸고 말았다.

“아....아흑...그...그만해...제발..아..앙..앙.....너조....빨리”

“멀 너죠.”

“그거....그거.....아흑.....자지..너죠”

양지댁은 수혼이 섹스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참고 스스로 보지속에 자지를 넣어달라고 간청했다. 아마 수혼이 처음이 아니라면 도저히 창피해서 자신의 입으로 하지 못했을 것이다.

수혼도 양지댁의 말을 이해하고 양지댁의 몸 위로 올라가 자지를 보지에 비비는데 미끌미끌 자지 끝이 보지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주위만 맴돈다.

양지댁은 자지가 보지주위에서만 맴돌자 스스로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속으로 인도하니, 수혼은 드디어 자자끝에 따뜻하고 좁은 입구가 느끼져 한번에 자지를 깊이 밀어넣었다.

“아악....넘...아퍼.....너무...커...아흑”

“학학....이제...이제 된거야.”

자지가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니 보지살이 조여주는게 자지에 문어가 감게 조이는 느낌이 들었다. 양지댁은 수혼이 자지를 넣고 가만이 있자 조금씩 통증이 살아지고 흥분이 밀려왔다.

“천...천천이..움직여봐”

“알았어”

수혼의 엉덩이가 들리며 자지가 밀려나가자 양지댁은 보지살이 모두 자지에 딸라나가는 느낌에 더욱 흥분된다. 수혼은 조금씩 움직이자 짜릿하고 뜨거운 것이 자지에서 느껴지며 점점 속도를 높여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앙.아아아앙앙...좋아....넘..조아...좀만...좀만더..빨리”

“헉...헉...헉...알았..어”

수혼의 허리가 더욱 빨라지자 이제 보지에서는 “수겅....수겅...질퍽...질퍽”하는 소리와 두 남녀의 신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아음..여보.....여보.....나..이상..해....여보...깊이....여보”

“헉...헉....아....나...살게 것..같아”

“아아..몰라....여보...나도...싸요...아..여보..아악”

“울컥.울컥”

보지속에서 정액이 불출되며 자궁벽을 힘차게 때리고 보지속이 뜨겨운 정액으로 가득해 지자 양지댁은 부들부들 떨며 수혼의 몸에 매달렸다. 수혼은 이마에 땀이 배이고 지쳐 양지댁의 몸위에 한동안 쓰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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