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자, 겉옷을 위로 올리세요"
은지는 이제 일어서서 청진기를 가슴에 갖다 대었다.
상준은 짧은 치마 사이로 드러나 있는 쭉 뻗은 각선미에 죽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그 다리가 모아진 히프는 탐스럽게 익어 있어서 참지를 못하고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히프를 만졌다.
"아니, 이 환자 진짜 안되겠네. 어딜 만지고 그래요?"
"죄,,,죄송합니다...나도..모르게"
그러나 상준은 손을 거두지 않았다.
그녀가 청진기를 대고 있는 내내 허벅지를 쓰다듬고 힢을 만졌다.
그리고 흥분되어 물을 흘리고 있는 그녀의 팬티를 만졌다.
축축함과 뜨거움이 젼해졌다.
상준은 팬티 옆을 제끼고 보지를 만졌다.
"어머, 정말...아니 처음 보는 간호사...보....지를 만지는 환자가 어딨어요?"
"간호사는 너무 매력적이에요"
상준은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빼 내었다.
손가락엔 희멀건 액체가 빛나고 있었다.
상준은 그 손가락을 입에 넣고 쪽 소리를 내며 빨았다.
"어머, 어머...난....몰라....내..그걸...앙...."
은지는 진짜 울듯 얼굴이 빨개졌다.
"맛있어요. 간호사 보지물이.....내..애인 보지맛이랑 비슷한데요. 하하하"
"아이, 나쁜 사람"
은지는 얼굴을 살짝 흘겼다.
상준은 그런 은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섹시했다.
"간호사님, 내 아래쪽이....아퍼요.."
"어디요. 여기?"
"아니요. 더 아래.."
상준은 그러면서 바지를 벗었다.
삼각 팬티 안에서 물건이 우람하게 솟아나 있었다.
"어머나,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아니 환자가 아픈 곳을 치료하는게 임무 아닌가요? 빨리 치료해 주세요"
"아이 참..."
은지는 할 수 없다는 듯 팬티를 내렸다.
은지는 그 늠름한 놈을 보자 빨리 보지 속으로 넣고 싶었다.
서 있기 힘들 정도로 보지에서 경련이 일었다.
"어떻게...하면...치료가....되지요?"
"내 애인은...거길...빨아 주거든요. 그러면 다 나아요.."
"몰라요. 나 아직 한번도...안빨아 봤어요"
"빨리요. 아파요"
"아..알았어요. 대신 명심하세요. 이건 섹스가 아니라 치료라는걸...알았죠?"
은지는 교태스런 웃음을 지으며 먹고 싶던 좆을 입에 물었다.
먼저 가볍게 귀두를 입 속에 넣어 혀로 돌려 애무를 했다.
"하윽....아...당신...내...애인처럼 잘하는데요.."
상준은 색다른 자극에 너무 흥분해져서 그녀가 귀두를 물자 곧 터져 버릴 것 같았다.
"흐음..당신 애인은 좋겠네요. 이렇게 늠름하고 멋있는 좆을....매일 먹을 수 있어서"
은지의 오랄은 이제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상준의 좆대를 따라 혀를 내리며 음낭을 핧았다.
강한 자극이 상준을 몰아쳤다.
"하..나도...간호사님...보지...빨고....싶어요"
"흐윽...그건..안되요"
"왜, 왜 안되죠?"
"앙....보지..물이..너무..흘러서....부끄러워요...몰 라..앙"
"괜찮아요. 내가...깨끗하게...빨아..줄께요. 빨리 당신 보지를 줘요"
"내 보....지는 내 애인만...빨수 있는데.....앙..나..어떻게 해"
"오늘만 내가 당신 애인할께요"
은지는 더 이상 기다렸다간 미칠 것 같았다.
"알았어요. 그럼 오늘만 내 보지를 허락할께요. 대신...잘...빨아줘야 되요...."
은지는 침대에 올라 69 자세로 자신의 하체를 상준의 머리쪽에 갖다 대었다.
상준은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옆으로 제낀 후 보지를 빨았다.
허벅지까지 흘린 애액이 입 속으로 들어왔다.
"간호사님 보지물..너무 많이 흘리네요. 꼭 내 애인같애..."
은지는 상준이 국화 잎 같은 항문을 한번 쓱 핧자 강한 충격에 쓰러질 것 같았다.
"아악...거긴...아직 내....애인도...안빨은 곳인데..."
은지는 새로운 충격에 보지물을 울컥 쏟아 내었다.
그리고 더 참지 못하겠다는 듯 팬티를 벗어 버리고 위에서 상준의 좆을 보지 속으로 밀어 넣고는 강하게 운동을 시작했다.
"아악..오빠....이상해....더..느껴져...앙...미치겠어 .."
상준은 은지가 간호사 복장을 하고 유방을 흔들며 허리를 돌려 대자 그녀의 둔부를 잡고 더 강하게 삽입을 하였다.
"아악...오빠...하앙..."
"나...쌀거..같애..."
"나도 됬어 오빠...안에다 싸. 오늘 괜찮아...내..보지..안에...오빠....좆물을....뿌려."
둘의 입에선 아주 큰 신음이 터져 나오며 둘은 동시에 절정을 맞이하였다.
거실에서 상준은 쥬스를 마신 후 잔을 테이블에 내려 놓았다.
"어휴, 나 오늘 진짜 죽는 줄 알았다"
"나도 그래 오빠. 너무 좋았어"
"아까 은지 유방을 흔들면서 허리 돌릴 때 표정이 압권이었는데. 사람들은 안 믿을꺼야. 이렇게 청순하고 풋풋하게 생긴 사람이 그런 섹시한 표정 짓는걸 말야. 하하하"
"아이 참 놀리긴. 여자들은 다 그래 뭐."
"하여튼 오늘 너무 좋았어"
"알았어. 다음엔 다른걸 준비할께"
"정말? 이거 기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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